울산시가 비리에 연루된 4급 서기관 김모
과장의 보직을 박탈하고 민원 현장에서
허드렛일을 해야 하는 시정지원단으로
발령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김모 과장은 지난해 업무와 관련해 모 기업체로부터 향응을 받은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는 등 물의를 일으켜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