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 새벽 3시 30분쯤 북구 정자 앞바다 약 63km 해상에서 통영선적 80톤 통발어선
제 5 경대호가 스크류에 어구가 걸려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돼 방어진 항으로
예인됐습니다.
울산앞바다에는 현재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2~4미터의 높은 파도로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선장 49살 조모씨 등 선원 11명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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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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