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기름을 훔치려한 45살 김 모씨 등 2명을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울산시 북구의 모 카센터를 임대해
카센터 아래 땅을 통과하는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범행 시작 일주일 뒤
누군가 범행 사실을 외부에 알린 것을 눈치채 땅을 다시 메우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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