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지역에서 재배된 서생난
심비디움이 새해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
간절곶 화훼작목반은 중국 최대 화훼 소비
성수기인 춘절에 맞춰 오는 20일 심비디움
9천포기, 2억 7천만원 상당을 중국 청도에
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출하는 심비디움은 꽃 수명이
긴 데다 다른 난에 비해 저온에서도
잘 자라는 특징때문에 수출 품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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