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과 온산읍 일대의
하수관거 정비사업이 오는 3월 착공돼
오는 2천 13년 완공됩니다.
민자유치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현대건설이 주축이 돼
구성된 울주청천이 공사를 맡아 92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이번 하수관거 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태화강 상류와 온산 앞바다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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