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울산장애인부모회의 요구를 받아들여 공립특수학교인 혜인학교의
올해 신입생 정원을 늘리기로 하면서
갈등이 일단락됐습니다.
교육청은 중학교 신입생은 1개 학급을
증설하고 초,중,고등학교의 학급당 정원을
1명에서 2명씩 늘리는 등 모집정원을
기존 38명에서 18명이 늘어난 56명으로
확정했습니다.
혜인학교의 학급 증설을 요구하며
입학 추첨을 거부해왔던 학부모들은
오늘(1\/6) 추첨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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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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