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비밀투표 어긴 고등학교 주의조치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1-06 00:00:00 조회수 133

울산시교육청은 학생회 임원 선거에서
비밀투표를 하지 않는 모 고등학교에 대해
재발방지를 위해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 고등학교는 지난달 22일 치러진
학생회 임원 선거에서
학번이 기재된 투표용지를 나눠져
비밀투표의 원칙을 어겼다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학교측은 지난해 투표과정에서 무효표가
상당수 나오는 등 일부 학생들이 투표를
장난처럼 여겨 투표용지에 학번을 기재했으나 개표 전에 학번을 잘라내는 등 선거는
공정했다고 해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