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1\/6)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 봉화산에서
불이 나 0.01 헥타르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와 울주군 공무원 30명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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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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