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6) 선배를 보고
인사를 하지 않는다며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조직폭력배 29살 허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씨 등은 지난해 10월 7일 새벽 4시쯤
남구 달동 한 음식점에서 선배를 보고 인사를
하지 않는다며 28살 유모씨 등 2명을 주먹으로
때린 뒤 인근 공원으로 데리고 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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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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