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 상공회의소가 주관한 2010년
신년 인사회가 오늘(1\/5) 각계 인사
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울산의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씽크)조무제 총장 건배(고 고 고)
올 신년인사의 화두는 역시 경제였습니다.
최일학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해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수출실적이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이같은 저력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나은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INT▶최일학 울산 상의 회장
박맹우 시장은 오는 9월 자동차용 2차
전지 본격 생산과 11월 KTX 개통 등 올해는
울산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지역 국회의원들도 올해는 KTX 개통으로
울산이 국토 동남권의 내륙 수송기지로
탈바꿈할 기회라며 덕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INT▶김기현 의원
이밖에 지역 상인과 근로자들도 영상메시지를
통해 울산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등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첫 해, 제 2의
도약을 기원하는 마음은 모두가 하나였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