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알프스 일대를 동남내륙문화권
특정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국토정책위원회
심의가 이달안으로 열립니다.
울산과 밀양 양산에 걸쳐 724 제곱킬로미터
규모로 지정될 동남내륙문화권이 특정지역으로
지정되면 앞으로 10년간에 걸쳐 문화재 복원과
관광개발 등에 1조 7천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동남내륙문화권 개발이 완료되면
3조 6천억원의 생산 유발과 3천 700명의
고용창출효과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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