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년 새해를 맞아 울산상공회의소가
마련한 신년인사회에 각급 기관단체장과
국회의원 등 천 50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습니다.
울산상의 최일학 회장은 신년인사에서
지난해 글로벌 경제위기속에서도 울산
경제는 138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며,올해 더 큰 성장을 위해 시민과
기업,관련 기관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또 박맹우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도
차례로 신년인사와 덕담을 나눴으며, 근로자와
주부,상인 등의 새해 소망을 담은 영상메시지도 상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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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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