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불황의 여파로 산업재해자 수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까지
집계된 울산지역 산업재해자 수는
2천 78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3천 30명 보다 8.3% 감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동지청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불황에 따라 산업재해가 빈번한 건설업종의
재해자가 15% 정도 줄어들며 전반적인
산재환자수가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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