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전 9시쯤 북구 어물동 무룡산
중턱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33 제곱미터가 탔지만,
초기에 신속히 진화해 다행히 큰 불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인적이 드문 곳이서 방화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겨울 들어 동구 봉대산에서 6번, 무룡산에서도 6차례 방화로 의심되는 산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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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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