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소비가 늘어나는 설을 앞두고
쇠고기 이력제 이행 실태에 대해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농산물 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오늘(1\/4)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도축장과
식육포장처리업체, 식육점 등을 대상으로
식별번호 표시와 거래내역서 기재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쇠고기 이력 추적제는 농가에서 사육하는
한우와 육우에 이력표를 부착해 소비자가 사는 쇠고기가 어디서 사육된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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