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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여야 정당들이 오늘(1\/4)
신년인사회와 단배식을 갖고 6.2 지방선거에서
필승을 결의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일하는 정당으로, 야당들은
반 mb대연합을 선거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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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신년 인사회를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일하는
정당으로 평가받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현역 단체장은 성과는 물론 주민여론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밝혀 물갈이 폭이
예상보다 클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INT▶ 김기현 시당위원장\/\/한나라당
민주당 울산시당도 단배식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반드시 울산에서 제 1야당에
걸맞는 성과를 거두겠다며 다음달 지방선거
기획단을 발족해 인재영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INT▶ 임동호 시당위원장 \/\/민주당
진보진영도 지방선거 필승 결의를 다지며
새해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민주대연합을 통한 이명박정권
심판론을 내세웠고, 진보신당은 교육과 일자리 등 서민 정책을 앞세운 대안정당으로
이번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김창현 시당위원장 \/\/민주노동당
◀INT▶ 노옥희 시당위원장 \/\/진보신당
오는 9일 시당을 창당할 예정인 국민참여당도 지방선거에 대비한 전략짜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현 정부의 중간평가
성격까지 더해져 여야 모두 물러설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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