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들이
오늘(1\/2) 오전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울산시
시무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새해에는 미래를
내다보고 희망의 씨앗을 심는 시정을
펼쳐나가자고 역설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SK 에너지 등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도 오늘(1\/4)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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