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에 내린 폭설로 울산공항
항공편이 모두 결항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오전 6시 55분 서울
출발예정이던 첫 비행기를 시작으로
왕복 12편이 모두 결항됐으며, 아시아나도
8편이 모두 결항돼 공항 이용객 천여 명이
환불을 하거나 예약변경이 잇따랐습니다.
울산공항은 앞으로도 결항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며, 시민들이 미리 항공기 운항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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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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