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각 기업체들도 오늘(1\/4)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 사내체육관에서 시무식을
열어 앞으로 장기간 조선경기 불황이 계속될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양적인 성장보다 내실을
키워 매출 21조원을 달성하자고 밝혔습니다.
또 SK 등 석유화학업계도 시무식을 갖고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현대자동차는 하루 늦은
내일 오전 시무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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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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