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야 정당들도 오늘(1\/4)
신년인사회와 단배식을 갖고 지방선거 필승을 결의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1\/4) 오전
시당강당에서 김기현 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일하는 정당으로 평가받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도 오늘(1\/4) 오전
시당사무실에서 임동호 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배식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 1야당으로서 반드시
명예회복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과 진보신당도 오전에
솥발산 열사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지며 새해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오는 9일 시당 창당예정인
국민참여당은 창당 뒤 지방선거 돌입을 위한
준비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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