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과 북구청에 이어 동구청에서도
오늘(1\/4)부터 여권 발급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동구청은 주민 편의를 위해 월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연장 근무하고,
발급된 여권을 신청자가 사는 곳까지 보내주는
여권 등기 배송제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에서 발급된 여권 가운데
동구지역 주민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21%인
만 천 4백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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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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