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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행패 경찰 수난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1-04 00:00:00 조회수 44

남부경찰서는 오늘(1\/4)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27살 김모씨 등
4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일 새벽
삼산동 모 편의점에서 술을 먹고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삼산지구대 소속 정모 경사를
폭행했으며,
30살 이모씨는 오늘 새벽
달동의 한 노래방에서 행패를 부리다
출동한 경찰을 역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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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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