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일\/신년특집대담)2010 KTX 시대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1-03 00:00:00 조회수 30

◀ANC▶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울산도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하는 KTX 시대를
맞게 됩니다.

오늘(1\/3) 방송된
울산MBC <신년특집대담>에서는 2010 KTX 시대를
앞두고 그 변화와 과제를 짚어봤는데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이르면 오는 11월 개통을 앞둔 KTX 울산역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루 이용객 만 3천여명---도심을 연결하는
급행버스가 도입되고 경전철 등
주변 연계교통망도 단계적으로 구축됩니다.

-----------DVE-----------------------------
국토해양부 철도정책관과 철도대학 총장 등이 함께 한 <2010 KTX시대> 울산MBC
신년특집대담에서는 수도권과 대응할 수 있는 국토의 연결축으로서 동남권 중심축 역할에
대한 주문이 이어졌습니다.

◀INT▶이승호 철도정책관 국토해양부
◀INT▶강길부 국회의원

내년부터 2천20년까지 차례로 조성되는 자족형 친환경 역세권과 종합환승센터 건립도 서둘러
울산이 단순히 통과역이 되지 않도록 치밀한
계획수립도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최연혜 총장 한국철도대학
◀INT▶주봉현 정무부시장 울산시
◀INT▶홍근명 공동대표 울산시민연대

오는 6월부터 시험운행에 들어가는 울산 KTX--
울산의 도시브랜드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고속철도시대를 앞두고 기대와 함께 진지한
고민들이 필요해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