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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 6.2 지방선거> 시장,교육감은?(1\/2)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1-02 00:00:00 조회수 73

◀ANC▶
6\/2 지방선거의 쟁점과 판세 등을 알아보는
연속기획 보도,

오늘은 박맹우 시장의 3선여부가 최대
관심사인 시장 선거와 교육감 선거 판세를
살펴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이번 지방선거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박맹우 시장의 3선 연임 여부입니다.

지난 8년동안 큰 과오 없이 울산시정을
무난히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박맹우 시장은 일찌감치 3선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아직은 박맹우 시장 외에 뚜렷하게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인물은 없지만 일부에서는 강길부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들이 도전장을
낼 것이라는 조심스런 관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박대동 북구당협위원장과
이운우 전 경남지방경찰청장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에서는 김창현 시당위원장이
진보신당에서는 노옥희 위원장의 출마가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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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는 김상만 현 교육감이 교육성과를 앞세워 일찌감치 재선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윤종수 현 교육위원회 의장이 오랜 교육경험과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지난 교육감 선거에서 아쉽게 패배한 김복만 울산대 교수도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습니다.

이밖에 김석기 전 교육감도 사면, 복권만
된다면 다시 한번 교육감에 도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s\/u)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벌써부터 예비후보자들의 물밑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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