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연휴인 오늘(1\/2) 오전 11시 25분쯤
싼타페와 투싼을 생산하는 현대자동차 울산
제2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냉각탑 일부를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현대차는 공장 외부에 설치된 냉각탑에서
불이나 생산라인 피해는 없으며 연휴기간이어서
인명피해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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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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