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다른 시도로 가기를 원하는
교원의 수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초 다른 시도 전출을
원하는 교원을 조사한 결과 초등 119명,
중등 261명 등 모두 380명으로 지난해 초
412명보다 7.8% 정도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울산에 교육대학이 없어 다른
지역 출신의 교원이 많다며 이 때문에 많은
수가 가족이 거주하는 곳으로 가고자 전출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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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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