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울산지역에서 건축 공사를 끝내고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가
만515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구 유곡동과 남구 무거동,북구 농소지역에
몰려 있는 이들 신규 입주 아파트들은
분양가 상한제 실시를 앞두고 지난 2007년에
밀어내기식 분양으로 지어진 아파트들입니다.
이와같이 신규 입주 물량이 쏟아지면서
기존 아파트의 가격과 전세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