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범 운영에 들어간 수소연료
전지 자동차가 올해는 대폭 확대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올 한해동안 모두 40대의
수소연료 전지자동차를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에
보급해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북구와 울주군 지역에
수소연료를 주입할 수 있는 충전소 2기를
추가 설치해 시범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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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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