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성암동 생활폐기물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가스 판매를 통해 울산시가 연간 10억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11월부터
성암 생활폐기물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금호석유화학 등 인근 기업체에
보일러 연료로 판매해 총 83억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매립장 가스 판매 사업은 또 에너지관리공단에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등록돼 2007년부터
올해까지 이산화탄소 11만톤을 감축한 것으로 인정돼 5억 6천만원의 장려금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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