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12\/31)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영하 0.6도로 하루종일 영하권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추위는 밤사이 더 강해져
새해 첫날인 내일 아침에는 겨울 들어
가장 추운 영하 7도까지 떨어지겠지만
맑은 날씨에 해맞이는 지장없겠습니다.
한편 오늘 저녁 7시부터는 해맞이 축제현장인 간절곶 무대에서 퓨전 문화공연과 애창곡을
부르는 그 시절 그 노래로 가는 해를 회상하고, 자정에는 화려한 불꽃축제로 2009년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 오전 7시부터는
힘찬 북소리로 시작하는 희망의 축제로
해뜨는 시각에 맞춰 2010명의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모자이크 호랑이 상이 완성되면서
해맞이 축제는 절정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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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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