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를 비롯한 울산지역 각급 기관들과
기업체들도 오늘(12\/31) 일제히 올 한해를
마무리 하는 종무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오전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울산시 종무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한 해였다며 2010년 새해에도 미래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기업들도 대부분
간소하게 종무식을 갖고 새해 1월 3일까지
사흘간의 연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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