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입학사정관제 운영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어 관련 예산 지원이
일부 줄게 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대학 교육협의회와
함께 이달 중순부터 입학사정관제 선도 대학
15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벌인 결과
울산과기대와 중앙대 등 5개 대학에 대해
미흡 판정을 내렸습니다.
과기대의 경우 입학사정관의 역할이 다소
부족하고 예산 운영 항목의 적정성이
떨어졌으나 전형의 공정성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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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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