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의 마지막날인 오늘(12\/31) 울산지방은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4.9도까지 떨어지면서
매서운 한파가 닥치고 있습니다.
특히 가지산에는 오늘 새벽 한때 약한 눈발이
날리기도 했습니다.
울산지방 오늘 낮 기온도 영상 1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새해 첫 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로 일출을 보는 데는
지장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해넘이 시각은 오후 5시 19분이며
내일(1\/1) 해돋이 시각은 울산 간절곶이
7시 31분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빨리 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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