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4년 완공목표인 울산-포항 간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구간에
편입되는 토지 보상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북구 연암동과 송정동 일대
편입 부지에 대한 감정 평가를 마치고
지난 14일부터 지주들과 보상 협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늦어도 내년말까지 전체
편입부지에 대한 보상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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