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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행사 풍성

서하경 기자 입력 2009-12-30 00:00:00 조회수 57

◀ANC▶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의 해맞이 축제가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또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지고,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09년 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려면 전국적인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을 찾으면 됩니다.

투명cg) 내일(12\/30) 저녁 7시부터 간절곶
무대에서 열리는 환희의 축제는 퓨전 문화공연과 애창곡을 부르는 그 시절 그노래로
가는 해를 회상하고, 화려한 불꽃축제로
2009년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2010년 오전 7시 힘찬 북소리로 시작하는
희망의 축제는 해뜨는 시각에 맞춰
2010명의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모자이크
호랑이 상이 완성되면 절정에 이릅니다.

이어 펼쳐지는 축하공연을 보며 함께 먹는
떡국과 소원풍선 날리기로 축제는 막을
내립니다.

투명cg)간절곶을 찾는 관광객들은
내일(12\/31) 오후 3시부터 울산대공원과
울산온천, 원전연수원 등 3곳에서 운행되는
130대의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각 구군에서도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투명cg) 북구는 강동해변에서,
동구는 대왕암에서,
현대중공업은 초대형 선박에서 인근 주민들과
직원들을 위해 해돋이 행사를 마련하며

함월산과 치술령,가지산에서 또
고래바다 여행선과 해경경비정에서의 선상
해맞이 행사도 펼쳐집니다.

s\/u)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질 무대는 모든
준비를 마친 채 2010년 첫 해맞이 손님을 맞을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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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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