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울산지역 가계의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경기회복 기대감도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12월중 울산지역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현재 생활형편 CSI와
현재 경기판단 CSI는 전달에 비해 각각
2포인트와 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6개월후의 생활형편전망 CSI도 전달 110에
비해 5포인트 하락했으며, 경기전망 또한
전달에 비해 5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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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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