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수기능이 떨어지고 악취를 풍겨 외면받던
남구 여천천에 앞으로 태화강의 맑은 물이
흐르게 됩니다.
남구청은 명촌대교 부근에서 끌어올린 물을
여천천으로 흘려보내기 위한 관로공사를 모두
마치고 오늘(12\/30) 달동 송수펌프장에서
통수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남구청은 맑은 물이 흐르게 된 여천천이
내년 3월 생태하천 조성공사까지 완료되면
남구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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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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