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12\/30)
새벽시간 대 여종업원 홀로 일하는 편의점에서
강도행각을 일삼은 혐의로 44살 송모씨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15일 새벽 3시
중구 반구동 모 편의점에서 여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30만원을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4곳의 편의점에서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강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송씨가 인근 부산과 창원지역의
편의점 강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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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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