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0) 오전 11시 10분쯤 울주군 청량면
개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03ha를 태우고
1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울주군과 소방당국은 산불이 난 부근에서
누군가 소각행위를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는 어제도 범서읍 척과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4ha를 태워 4천 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