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장애인학부모회는 오늘(12\/30)
혜인학교에 초, 중, 고등부마다 1개 학급을
증설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모집인원의 2배에 가까운 학생들이
혜인학교 입학을 희망하고 있으며,
먼거리에 있는 태연학교나
일반 학교 특수학급은 대안이 될 수 없노
입학 추첨을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법정 인원을
초과해 학급당 정원을 1,2명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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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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