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대형 안전사고 등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소방본부가
내일(12\/31)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나흘동안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소방본부는 이 기간동안 재래시장과 백화점, 영화관 등 다중 이용시설을 비롯해
공단과 주요 등산로 등에 대한 순찰과
지도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간절곶 등 6곳에
소방헬기와 구급차량을 비상 대기시켜 유사시
신속한 긴급구조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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