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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발생량 매년 감소

최익선 기자 입력 2009-12-30 00:00:00 조회수 7

폐기물 분리배출 생활화 등으로 울산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이 해를 거듭할수록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성암매립장과 성암소각장으로 반입되고 있는 생활폐기물이 2006년
27만 8천톤에서 2007년 25만 천톤,
2008년 23만 8천톤으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감소한 것은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와 쓰레기 매립장의
반입 금지 품목에 대한 단속이 강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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