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의원정수가 3명이 늘어나게
됐 내년 지방선거 구도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울산 남갑과 남을,
중구에서 각 1개씩 3개 선거구를 확대하는
조정안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6·2 지방선거에서 선출될
울산의 지역구 광역의원 수는 현행 16명에서
19명으로 늘어나며 비례대표 3명과
교육의원 4명을 합치면 울산시의회 의원정수는 모두 26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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