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뺑소니범이 공개수사 하루만에 시민의 제보로
검거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26일 새벽 5시 35분쯤 남구 명촌교 부근에서 보행자를 치고 달아났던
70살 이모씨를 오늘(12\/29)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뺑소니 용의차량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다 오늘 현장을 목격한
시민의 결정적인 제보를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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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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