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로 시집온 결혼이주여성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한국어 받아쓰기
대회가 오늘(12\/29) 낮 동구청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동구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된
오늘 행사에는 결혼이주여성 백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겨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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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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