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12\/29) 심야에 상가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이 모 군 등 중학생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3학년생인 이들은
지난 9월 25일 새벽 1시 3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식당에 들어가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7차례에 걸쳐 31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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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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