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미드필더 현영민을 서울에 내주고
중앙수비수 김치곤을 받는 1대1 맞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시즌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수비 불안을 김치곤 영입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덕천중과 동래고를 졸업하고 2002년 프로에
데뷔한 김치곤은 지난 시즌 FC서울에서
18경기에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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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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