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의회의장
협의회는 오늘(12\/28) 국회에 정부 예산안의
조속한 심의를 촉구했습니다.
전국시도 의회 의장협의회는 아직 경제위기의 터널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내년도 예산집행마저
차질을 빚게 된다면, 경제상황이 다시
움츠러들게 될 것이라며 국회 예산안 심의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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