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컨소시엄이 400억 달러 규모의
UAE 원전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울산지역 원전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무려 47조원에 이르는
이번 수주로 단순히 컨소시엄에 참여한 기업의
일회성 호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발전설비
제조업체 등 보조 기업들의 호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원전설비 제조업체인
일진에너지,성진 지오텍을
비롯해 상장된 열교환기 제조업체들의
주가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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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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