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로 이전 예정인 11개 공기업
가운데 한국석유공사가 첫번째로 신사옥 설계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오늘(12\/28) 울산혁신도시에 건립할 신사옥 설계 공모에서 당선된
희림건축설계사와 63억 7천 300만원에 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의 신사옥 설계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나머지 이전 대상기관들도 조만간
신사옥 설계와 이전부지 매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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